노인일자리 안내
노인일자리의 정식 이름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에요. 어르신이 동네에서 공익 활동을 하거나 일을 하고, 활동비나 임금을 받아요. 공원을 가꾸는 일, 학교 급식을 돕는 일, 실버카페에서 손님을 맞는 일처럼 종류가 아주 많아요.
처음 알아보는 분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유형과 신청하는 방법, 채소별로 어울리는 일을 차례로 정리했어요.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안내」를 바탕으로 썼어요.
주요 유형 4가지와 인턴십
이 글에서는 아래 4가지 사업과 인턴십을 나눠서 소개해요. 이 밖에도 따로 정한 안내를 따르는 사업이 몇 가지 더 있어요.
- 공익활동(노인공익활동사업, 공공형): 이웃을 돕고 동네에 보탬이 되는 공익 활동
- 역량활용(노인역량활용사업, 사회서비스형): 경험과 솜씨를 살려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일
- 공동체사업단(민간형): 어르신 여럿이 함께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파는 일
- 취업지원(취업 지원 사업, 민간형): 일손이 필요한 곳에 연결되어 그곳에서 임금을 받는 일
- 인턴십(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예전 시니어 인턴십): 정해진 교육을 마치고, 정부가 인건비를 지원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
이 사이트의 검사와 "우리 동네에서 찾기"는 취업지원을 빼고 일을 골라 드려요. 모집공고 자료에 취업지원으로 낸 공고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에요. 회사에 다니며 하는 일은 인턴십으로 나와요.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인턴십은 만 60세부터 할 수 있어요. 인턴십은 정해진 교육을 먼저 마쳐야 해요. 역량활용은 만 65세부터이고, 일부 일은 만 60세부터 할 수 있어요. 공익활동은 원칙적으로 만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연금 등을 받는 분이 할 수 있어요. 자세한 자격과 시간, 받는 돈은 노인일자리 유형에 정리했어요.
모집은 연말에 많아요
이 사이트가 모은 2026년 모집공고 가운데 공익활동·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 공고는 97.8%가 2025년 11~12월에 올라왔어요. 다음 해 일을 생각하신다면 가을부터 가까운 수행기관에 물어보세요. 회사에서 일하는 인턴십 공고만은 때가 달라서, 2026년 1월에 가장 많이 올라왔어요. 해마다 시기가 같지는 않을 수 있어요. 어디에 어떻게 신청하는지는 신청 방법에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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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기관 찾기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마다 노인일자리를 모집한 기관과 전화번호를 볼 수 있어요.
채소별 어울리는 일
검사 결과로 나오는 채소 9가지와, 각 채소에게 어울리는 노인일자리를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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